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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두두안마택시 퇴근길에 급한 일이 생겨서 택시를 탔다. 직장인은 택시비와 커피값만 절약해도 꽤나 큰돈이 된다고 한다. 회사에서 집까지 택시로 가면 20~30분 되는 거리. 급한 마음을 진정시키고 두리번거리니 들어오는 문구 두두안마택시. 세상이 참 좋아졌다! 택시 안에 안마 기계까지....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엄지척~! 불편과 개선사항이 있는 곳에 이렇게 공급이 생기는 구나를 실감했다. 실은 앞좌석에 대롱대롱 걸려 있는 종이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 두두 안마가 도착지까지 무제한으로 2천원! 기사님이거나 혹은 QR코드를 찍어서 무료 마사지받아보라고 한다. 호기심이 많은 내가 스쳐 지나갈 수가 없다. 아저씨, 이 안마 기계 언제부터 생겼나요? 몇 개월 됐어요~~ 어떻게 작동을 시키나요? 아저씨가 주섬주섬 운전..
랑니의 추천
2021. 3. 26. 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