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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써볼까? 여러분 안녕하세요~ 일주일 만에 다시 돌아온 랑니입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와도 같은 고퀄리티의 포스팅을 하시는 아트님이 블로그 권태기에 대해 언급하셔서 제가 긴 댓글 남겼습니다, 암요, 암요 공감합니다고 하면서요. 그리곤 제가 블로그를 쉬게 되었습니다. 9월 30일이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라서 웬만하면 1일 1포를 견지하자고 몇 번이고 생각했지만 견지하자고 하면 할수록 글을 쓰기가 더 싫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뒹굴뒹굴 열심히 놀았고 더불어 지난 포스팅과 댓글들도 다시 본 결과, 저는 새벽 2시에 잠을 자고 삭신이 쪼그라드는 것 같았습니다. 자꾸 뼈가 찌뿌둥하고 줄어드는 기분입니다. 너튜브 보면서 스트레칭을 해줘도 효과가 없어서 언제..
그 외 블라블라
2021. 9. 14. 0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