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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나만 불편한가? 티스토리 블로그에 글을 쓰다 보면 대뇌가 활성화되면서 특히 목요일 오후쯤부터 아이디어가 막 솟구치고 금요일 퇴근시간대면 피크를 찍게 된다. 어떤 분이 댓글에 글 쓰는데 신나 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다. 맞는 말씀이시다. 몰입도 없는 관심사들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취미의 일상에 활력이 생기는 기분이다. 수익은? 창피하니 논하지 않는 거로. 수익을 따지면 나는 여러분과 사요나라! 열심히 파도타기를 해서 티친님들 만들고 가상의 공간에서, 이 큰 세상에서 우리는 만나게 되었다. 그런데 나만 불편한가? 그 소식 없는 댓글들이... 칼이쓰마 언니가 그랬다. 야! 티블의 이웃들은 그래도 상냥한 거야. 네블 애들은 완전 양아치야. 오............ 득도를 하고 점잖은 아재들은 패스. 수익에..
그 외 블라블라
2021. 2. 24.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