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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신비한 우리의 몸 1. 주름은 왜 생기나요? 젊었을 때는 피부의 탄성이 좋아 탱탱하고 부드러워요. 그렇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차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탄성이 줄어들어요. 젊었을 때처럼 탱탱하지 않고 쭈글쭈글 해지는 것이 바로 주름인바 특히 얼굴에는 눈가나, 입가, 이마는 살면서 웃거나 찡그리거나 우는 표정을 반복하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주름이 생기게 된답니다. 얼굴 근육 부드럽게 풀어주는 방법은 "아, 에, 이, 오, 우"를 입을 크게 벌리면서 말하면 좋답니다. 2. 추우면 왜 몸이 덜덜 떨리나요? 우리 몸은 덥거나 춥거나 언제나 36.5도입니다. 그래서 몸의 온도가 너무 올라가면 땀을 흘려 열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추우면 몸을 움츠려서 열이 몸 밖으로 나가지 못하게 합지요. 이러한 일은 뇌가 하는..

가격의 가치와 네일케어 우리 동네 구석구석에는 네일샵이 여러개 포진되어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우리 집 맞은 편에 새로 생긴 네일샵이다. 큰일났다. 넘어져도 코앞인 거리에 네일가게가 생겼으니 나의 카드가 위험하다! 오픈빨도 있겠다 싶어서 신이 나서 가격을 문의했더니 시작이 4만5천원이란다. 이 친구들은 시장조사도 하지 않았을까? 우리 동네 네일가격은 저렴하겐 2만5천원으로부터 시작하는데. 그런 마음을 품은채로 2만5천원짜리 가게로 갔다. 미대를 나온 언니가 하는 가게라서 그런지 수다를 떨다보니 금방이다. 그런데 아쉬운 부분은 내가 네일샵을 가는 제일 중요한 원인인 큐티클 정리를 별로 안해준다. 그리고 10일 정도 시간이 흐르니 네일들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2020/10/08 - [랑니의 추천] - [동네..

건조한 시즌이 오면 손톱 주위의 큐티클이 일어나면서 참으로 사람의 신경을 거슬리게 한다. 전에 네일샵을 갔는데 오프닝 기념으로 오일 하나 선물 받았다. 아래 사진은 며칠 전에 산 큐티클오일 바르기 전과 바른 후 사진이다. 큐티클 오일인데 수시로 손톱 주위에 발라주면 꺼칠꺼칠한 주위가 차분하게 정리 정돈되는 느낌이 들면서 네일샵에서 돈 주고 정리받은 기분 못지않게 괜찮은 느낌이 든다. 코로나 전에는 중국산 짝퉁 OPI 큐티클 오일이 천 원 정도의 가격으로 팔리고 있었는데 코로나 후에는 국산 오일이 좀 더 많아진 것 같다. 투잡으로 생각한다는 스마트스토어에 뭔가를 팔아야 하겠는데 다들 웨쳐대는 부피도 작고, 가격도 저렴하고 이거 안돼, 저거 안돼 하면 결국은 판매할 만한 물건은 여전히 눈에 보이지 않던 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