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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맛있는 아이들 1. 스카치블루와 원할머니보쌈 사무실 남자직원이 정부지원금 신청서를 작성하더니 뭐가 답답한지 낮술을 해야 되겠다고 한다. 그러더니 이튿날 스카치블루를 한병 들고 와서 낮술을 하게 되었다. 원할머니 보쌈이니 기본 맛은 보장이고 스카치블루 한잔씩 따라주니 마셔본다. 40도짜리 알콜이니 들어가서부터 내려갈 때까지, 액체가 어디쯤에 머물러 있는지 다 느낄 수 있다. 디자이너는 얼굴이 새빨갛게 되면서 얼음에 스카치블루에 물을 타서 하이볼을 만들어본다. 하이볼 탄생에 대한 주워들은 슬픈 일화 중 하나가 경제가 발달해서 위스키를 마셔대던 일본 사람들이 경제침체기에 들어서면서 위스키는 마시고 싶고 주머니 사정은 넉넉치 않아서 위스키에 물을 타서 마신 것이 하이볼이라고 한다. 2. 이디야 크리미초코 감자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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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10. 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