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태극장삼풍 (1)
Rangni:랑니=너를

운세니 뭐니 하면서 정리하다 보니 꼭 해드리고 싶은 얘기가 있어서 오늘 이 글을 적어요. 내 운명은 내가 정하지 하늘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我命由我不由天! 1993년 이연걸(리롄제)이 나오는 태극잠삼풍이라는 영화에서 나오는 대사입니다. 음.1993년이라 난 뭐 하고 있었지? 스토리는 몰락해가는 정권으로 점점 힘들어지는 때에두 어린이가 근심 걱정 없이 룰루랄라 소림사에서 잘 지내고 있다가시골에서 도시로 왔는데야심이 많은 한 친구는 악당이 되어가고주인공은 그런 친구를 만류하다가친구의 배신으로 기억력 상실하고 미쳐있다가슬슬 정상이 되다가결국은 악당을 물친다라는 겁나 멋있는 무협영화를 저는 3류로 만들어 버렸습니다.스미마센, 죽을죄를 지었사옵니다. 여기서 주인공이 악당을 정신 차리고 좋은 길로 들어오라고 호..
랑니의 추천
2020. 11. 11. 0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