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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나만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다. 온라인 판매를 한다고 밤을 새고 (체력 딸림) 괜히 달걀이랑 싸웠더니 기진맥진하여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까 생각을 해봤다. 1. 머리를 짜른다. 2. 카드를 긁는다. 3. 맛있는 것을 먹는다. 4. 잠을 잔다. 5. 도서관에 간다. 6. 코인노래방에 간다 등등 1. 머리를 짜른다. 작년 이때쯤 중단발이 단발로 변할 정도로 큰 공사를 거치고 나서야 달걀이가 흠칫 놀라더니 머리 잘랐네 한다. 토요일에 머리를 조금 짜르고 뿌염을 했다. 샴푸가 문제인지, 트리트먼트가 문제인지 목덜미가 자꾸 따끔따끔하다. 아직 화가 풀리지 않은 상태라 투블럭을 확! 해버릴까 생각하다가 나는 수많은 경험상 그러면 안 되는 것을 안다. 앞머리도 안된다. 택배를 보낼 ..

환장하는 네이버 첫 주문처리 배경: 나는 일을 할 때 제일 부러운 것 중의 하나가 부부가 일심동체가 되어서 같이 서로 토론하고 의견을 나누고 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다. 미팅을 하다 보면 모니터에 컴퓨터에 깔아놓은 카톡으로 "사랑하는 우리 연아", "사랑하는 우리 와이프" 이렇게 표기해 놓은 것이 뜨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부럽다. 정녕 그렇게 아직도, 여전히 사랑하는가? 아직도 심장이 그렇게 벌렁이면 심장병일 가능성이 큰데... 그리고 이런 카톡을 보면 드는 위기감 중의 하나가 아, 노처녀의 시장은 정말로 좁구나! 그리고 헌 신도 진짜 짝이 있구나! 여하튼 이번에 스마트스토어를 오십억이랑 같이 하기로 했다. (자꾸 달걀이, 달걀이 하면 랑니 티블에 오시는 분들이 내가 나의 아까운 시간을 너네 연애질 하는 ..

강동구 천호 현대백화에서 암사 방향으로 가다 보면 해공도서관과 공원이 보이는데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면 좌우로 자전거 매장들이 보인다. 주말이거나 공휴일이 되면 쫄쫄이 옷 차람이 꽤 많은 사람들이 모임을 볼 수가 있다. 10대에 자전거를 타다가 사각지대에서 교통사고가 날 뻔 했던 것과 비 오는 날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는데 물웅덩이에 빠져서 낑낑대고 있는데 짖꿋은 남학생이 "넌 거기서 수영하니" 하면서 쓔웅~지나간 기억이 있어서 여의도 벚꽃이 날리는 그런 길이 아니면 자전거를 거의 타지 않는다 : ) 근처에 커피숍이 3개나 생겼는데 한 곳은 원래 헤어숍 자리고 다른 한 곳은 새로운 건물에 코로나로 제일 비상일 때 새로 오픈해서 괜찮나 하면서 걱정이 들었던 곳이기도 하다. 세 번째 곳은 한강과 가까운 곳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