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돌싱글즈2 제8회 (2)
Rangni:랑니=너를

3커플3색 서로 다른 속도의 돌싱글즈 제8화 리뷰 * 하트만 주세요 : ) 1. 사랑의 속도라 다른 이덕연, 유소민 커플 2. 남자가 좋아죽어라하는 윤남기, 이다은 커플 3. 여자가 노력한 쌈싸라 이창수, 김은영 커플 1. 사랑의 속도가 다른 이덕연, 유소민 커플 이덕연 아들 태성군의 등장으로 유소민은 카레에, 공룡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분주하게 보낸다. 아이들은 낯선 사람을 만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 확실한 건 아이들도 이 사람이 아이를 좋아하는지, 진심인지 아닌지를 다 알고 있다는 사실. 맛있는 음식에, 같이 놀아주기까지 하니 싫어할 리 없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남자의 마음. 본인은 워낙 표현을 잘 안 한다. 나는 더 신중해지고, 더 따질 수 밖에 없다. 내 마음이 확실해져야만 비로소 표현을 한다고 ..

동화와 현실 그 어느 중간 지점에 온 제8화 돌싱글즈2 동거이야기 커플 성사에 이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만 하면 좋았을 돌싱글즈2의 이야기가 동거라는 내용으로 그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색이 달라도 너무 다른 세 커플의 이야기는 과하게 로민틱하다가도 담담하게 다시 이어갈 새로 다가온 인연과의 풋풋한 설레임, 마주치는 성격차이, 곧 다가올 현실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1. 윤남기와 이다은의 남다른 커플 남자가 여자의 모든 것이 다 좋다고 하니, 남자가 여자를 사랑스럽게 보아하니, 다른 커플보다는 스무스하게 진행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와 다정하게 손 잡고, 깍지를 끼고, 허리도 감싸는 자연스러운 스킨십. 그녀가 좋아하는 칵테일도 해주고, 서투른 요리도 귀엽게 봐주는 그때 그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세상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