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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신비한 우리의 몸 - 눈 1. 눈은 어떻게 볼 수 있나요? 검은 눈동자는 빛이 들어오는 것을 조절하는 홍채가 있고 홍채 뒤에는 수정체가 있는데, 볼록렌즈처럼 생겨서 수정체는 물체와의 거리를 맞추는 일을 한답니다. 수정체를 지나 망막에 닿으면 그 물체의 모습이 망막에 맺히게 되고 시신경이 그 모습을 뇌에 전달해 주어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한답니다. 2. 눈물은 왜 짠가요? 눈물 속에 약간의 소금기가 들어있어서 그렇답니다. 눈물을 왜 흘리냐에 따라 맛이 조금씩 다른데 먼지가 들어가서 눈물이 날 때는 짜지 않고 슬프거나 기쁠 때 흘리는 눈물은 조금 짜답니다. 화가 나서 울 때는 슬프거 기뻐서 울 때보다 훨씬 더 짜다고 하네요. 3. 눈꺼풀은 왜 깜빡일까? 눈꺼풀을 깜빡이는 것은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이다..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눈알이 아프다. 눈이 아픈 것이 아니고 눈알이. 아마 몇 년 전에 진행한 라식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두 번 다시 눈을 조사 주는 경험을 하고 싶지 않고 시력이 나빠지는 것도 너무 무섭고 인공 눈물도 넣어봤지만 여전히 크게 개선이 되지 않아서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안경을 퇴근길에 맞췄다. 평상시의 내 모습은 이렇게 머털도사 같다. 머털도사 플러스 음헤헤헤한 모습. 오래간만에 블루라이트 차단 뿔테 안경을 맞췄더니 아라레가 되는 기분이다. 랑니는 화가 나면 이렇게 처키 인형이 된다. 베프가 그랬다. 너 인상쓸때 얼마나 못 생겼는지 아냐고 ㅋㅋ 고오오...나를 건드리지 말라. 블루라이트는 PC나 스마트폰 전자기 스크린에서 나오는 가시광선 중 가장 높은 에너지의 푸른빛으로 380~500NM ..
백내장 관련 내용을 보니 나의 라식수술이 생각나서 나의 라식수술 및 다른 각종 시술에 관련된 썰을 풀어볼까 한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 대폭적인 성형만 안 했지 은근히 여러 가지 시술을 받아서 돈을 날린 것 같다. 1. 라식 2. 콧대 필러 3. 반영구 4. 치아미백 5. 점 빼기 라식 같은 경우에는 라식을 하게 된 동기부터 중요한 것 같다. 중2 때부터인가 외모에 관심이 가면서 어떻게 하면 더 이뻐질까 하는 생각에 결국 이 머리로 생각해 낸 것이 안경이었다! 하아...미친, 어떻게 그런 소름 끼치는 생각을 했는지. 그래서 일부러 자세도 구부정하게 하고 다시 생각해보니 공부도 많이 했고 시력은 쭈욱!!!!!!!!!!!!!!!!!!!!!나빠져서 소원대로 안경을 쓰게 되었지. 20대에 들어서서 코 수술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