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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돌싱글즈 2 제9회 웃는 모습의 이덕연, 아이와 놀아주는 것은 처음이라서요, 그놈의 남사친, 여사친! * 하트만 주세요 :) 1. 보기 드문 돌싱글즈2 이덕연의 웃는 모습과 너무 착한 유소민 유소민의 입장에서는 이덕연이 자신한테 관심이 있긴 한지, 왜 이 프로그램을 함께 촬영하는지 궁금할 수밖에 없다.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보여준다고 락킹댄스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시청자의 입장에서 어, 이 남자 웃을 줄 아네라는 생각이 들었다. 웃는 모습이 이렇게 환한 데, 좀 많이 웃어주지. 이덕연과 유소민은 커플댄스도 추고 같이 테이블 축구도 하고 비빔밥도 같이 먹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수시로 변하는 생각과 진중할 수밖에 없다는 남자의 알쏭달쏭한 태도... 댄스 친구들의 소민이의 어떤 모습이 좋았냐고 물어보니..

3커플3색 서로 다른 속도의 돌싱글즈 제8화 리뷰 * 하트만 주세요 : ) 1. 사랑의 속도라 다른 이덕연, 유소민 커플 2. 남자가 좋아죽어라하는 윤남기, 이다은 커플 3. 여자가 노력한 쌈싸라 이창수, 김은영 커플 1. 사랑의 속도가 다른 이덕연, 유소민 커플 이덕연 아들 태성군의 등장으로 유소민은 카레에, 공룡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분주하게 보낸다. 아이들은 낯선 사람을 만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 확실한 건 아이들도 이 사람이 아이를 좋아하는지, 진심인지 아닌지를 다 알고 있다는 사실. 맛있는 음식에, 같이 놀아주기까지 하니 싫어할 리 없지만 제일 중요한 건 남자의 마음. 본인은 워낙 표현을 잘 안 한다. 나는 더 신중해지고, 더 따질 수 밖에 없다. 내 마음이 확실해져야만 비로소 표현을 한다고 ..

동화와 현실 그 어느 중간 지점에 온 제8화 돌싱글즈2 동거이야기 커플 성사에 이은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만 하면 좋았을 돌싱글즈2의 이야기가 동거라는 내용으로 그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색이 달라도 너무 다른 세 커플의 이야기는 과하게 로민틱하다가도 담담하게 다시 이어갈 새로 다가온 인연과의 풋풋한 설레임, 마주치는 성격차이, 곧 다가올 현실 문제를 풀어가고 있다. 1. 윤남기와 이다은의 남다른 커플 남자가 여자의 모든 것이 다 좋다고 하니, 남자가 여자를 사랑스럽게 보아하니, 다른 커플보다는 스무스하게 진행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녀와 다정하게 손 잡고, 깍지를 끼고, 허리도 감싸는 자연스러운 스킨십. 그녀가 좋아하는 칵테일도 해주고, 서투른 요리도 귀엽게 봐주는 그때 그 초심을 잃지 않는다면 세상에는 이..

돌싱글즈2 제2화 : 탐색전 돌싱 빌리지의 이튿날 아침 조식이 시작이 된다. 남자 넷, 여자 넷, 서로 두 명씩 조식을 먹는다. 남기와 채윤님, 창수와 은영님, 계성님과 소민님, 덕연님과 다은님 이렇게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커플이 4개의 테이블을 구성하고 있다. 내 연애는 코 막고 답답하면서 남의 연애는 왜 이렇게 참견하고 싶고 한마디 뼈 있는 얘길 날리고 싶은 걸까? 속이 근질근질 해난다. 남기님은 관심이 가는 채윤님과 한 테이블인데 웃고 있으나 안절부절 하지 못하고 다른 테이블만 보는 채윤님 분명한 선남선녀인데 얘기를 이끌어 나가지 못하고 흐름이 끊기는 덕연님과 다은님. 내가 분명히 호감이 가는 사람이 있긴 한데 그래도 왔던 김에 진짜 아는 사람 한 명이 생겼다는 마음이라면 더 편하게 상대방을 알아갈..

왜 이혼했어요? 결혼할 땐 왜 결혼하냐고 묻질 않는데 이혼하면 왜 이혼했는지 무심코 물어보는 말에 상처가 된다고 한다. 미혼, 결혼, 이혼, 재혼 이 어느 것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대라 그런지 나는 솔로, 돌싱글즈 그 어느 분야도 부담없이 시청이 가능하다. 금요일 저녁이라 늦게까지 티비봐도 된다. 돌싱글즈2 에 나오시는 분들 너무 비주얼적으로 훌륭하신거 아닙니까?? 외모가 훌륭하니 이미 다녀오신건가? 오히려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이 좀 더 현실적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쁜 펜션에서 만난 남자 네명, 여자 네명. 김원준 닮은 남기님 세상 만사 관심없는 듯한 무덤덤한 이덕연님 샤프한 김계성님 싸이닮은 이창수님 남의 이혼사유까진 언급하지 않는거로. 멍뭉미 넘치는 김덕연님이시다. 대학생같은 비주얼이다. 요란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