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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ni:랑니=너를

1월인가 서울 강동에서 포천 산정호수로 가는 길에 우연하게 발견한 외관은 수수하나 들어가면 나름 운치 있는 가게 별난동치미국수집을 소개합니다. 신호등이 있어서 들린 가게치곤 나름 만족한 가게입니다. 별난동치미국수 위치: 주차할 곳은 여유롭습니다. 자연을 담아 정성으로 빚은 별난 동치미국수집입니다. 별난 동치미 국수집에 대한 소개 한번 보겠습니다. 동치미는 한국 요리에서 무를 소금물에 담가 익힌 무김치 또는 물김치의 일종으로 무, 배추, 파, 삭힌 고추, 생강, 배와 국물로 구성됩니다. 별난 동치미는 옛 방식을 그대로 구현해내 매장에서 우려낸 국내산 소 사태와 갈비 육수를 배합하여 자연적인 풍미를 더하였고 직접 만든 사태 장조림과 사과, 배를 이용한 청을 고명으로 올려 부드러운 단맛을 첨가하였습니다. 동치..
아저씨가 틱톡에서 동영상을 보여줍니다. 스키장 리프트가 역주행하는 바람에 사람들이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무섭네라고 생각하는데 더 소름 돋은 건 포천 베어스타운 스키장인 것입니다. 지난주에 포천 산정호수를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저 멀리 산을 내다보니 흰 눈에 뒤섞인 와중에 유독 눈에 확 들어오는 곳이 있었습니다. 와~저기 경사가 심해서 썰매장이면 엄청 스릴하고 재밌겠다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댓글을 보아하니 포천 베어스타운 스키장은 상급자 코스라고 합니다. 스키복 대여 가게가 그 근처에 꽤 몰려 있어서 포천 스키장이라고 검색하니 포천 베어스타운 스키장이라고 검색이 되는 겁니다. 이번 주말에는 우리 스키장 놀러갈까? 아저씨한테 제안합니다. 랑니 : 오빠, 스키 좋아해? 아저씨 : 아니, 탈 줄 ..

겨울 꽁꽁 언 포천의 산정호수, 썰매를 타겠다고 이렇게 긴 웨이팅은 처음 봤고 놀거리 볼거리 먹을거리가 많은 포천의 산정호수를 다녀왔습니다. 겨울에는 썰매 타는 재미, 늦봄, 여름, 가을에도 풍경이 수려할 산정호수는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산속에 있어서 추웠습니다. 1. 산정호수 운영시간 및 주차비용 매일 24시간 운영 및 개방 1일 기준 경차 천 원 소형 2천 원 중형 5천 원 대형 만원 2. 포천 산정호수 썰매 매표소 가격 얼음썰매 60분 6천 원 세발자전거 30분 6천 원 오리 타요 호수 한 바퀴 6천 원 세발자전거+ 대야 썰매 2인 30분 만원 세발자전거+펭귄 썰매 2인 30분 만원 로맨스 자전거 2인 30분 12,000원 세발자전거와 오리 썰매 12,000원 3. 일요일 오후 한 시 방문 기준 매표..

포천 허브아일랜드 초대권 4장 드릴께요.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단, 착불입니다. 헤헷. 20년1월31일까지 가능합니다. 끝.

금요일부터 제가 포스팅한 블로그 키워드 단가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구글 애드워즈 가입하고 저는 제가 작성한 블로그에 키워드들이 가격이 얼마나 하는지 한번 훑어봤습니다. 저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10월부터 시작했고아직 전혀 수익형으로 만드는 블로그를 어떻게 만드는지 모릅니다. 유튜브에서 알려준 대로 따라 해봤는데 0.01불이 왜 나오는지 알 수가 있었습니다. 제가 포스팅한 티스토리 블로그 내용 중에서 7일동안 인기글입니다. 1위: 코로나 관련 보험(추가적으로 코로나 관련 보험은 대놓고 코로나에 대한 보험이라는 얘긴 하지 않습니다. 특정 감염병 II라고 표기를 합니다.) 2위/8위: 미리보는 띠별 운세 3위: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 비둘기낭폭포, 허브아일랜드 4위: 이색적인 마스크 5위: 목주름 없애는 방법 6..

지난 주 포천 몇몇곳을 돌고왔습니다. 먼저 한탄강 하늘다리 두번째 비둘기낭폭포 세번째 허브아일랜드 코로나가 심각해져서 외출을 자제하라고 하는데 나가면 욕을 먹을 껏 같아서 포스팅 안 했었는데 점점 심각해지리라곤 생각도 못했네요. 코로나 관련 내용이 너무 많고 연말 분위기가 안 난다고 해서 야경사진도 올려봅니다. 일단 전반적으로 한산합니다. 특히 가고자 하는 한탄강 하늘다리쪽으로 가다보니 오가는 차도 없고 사람도 없고, 그 날 뻐스 3번 봤습니다. 이 세 곳 모두 대중교통으로 움직이긴 힘들겠다 입니다. 포천 한탄강 하늘다리를 갈땐 공영주차장으로 검색을 해서 가야 합니다. 아니면 막판에 거의 도착했을 때 길이 세갈래로 나뉘면서 처음 온 길이라 당황하게 됩니다. 마음을 차분히 하면 눈 앞에 다리가 보이겠지만 ..

저는 비염이 심한 것 같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정상적으로 코로 호흡을 한지가 언제인지 생각도 안나요. 계절이 바뀌는 시점 혹은 추운 계절이 오면 비염환자들에게는 제일 고통스러운 시즌인데 일 년 내내 괜찮은? 시기가 잘 생각도 나지 않네요. 냄새도 모르고, 코 막힘이 너무 심하고, 코로 들숨날숨을 한지가 언제든지… 저녁엔 자다가도 몇 번씩이나 깨나고 침대 옆에 보면 코를 푼 휴지가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저도 저의 코 고는 소리에 깨날 때가 있어요. 저의 친구는 비염수술을 하고 피가 나니 코 안에 면을 넣었다가 면이랑 코피가 말라버린 채로 병원에 갔는데 마음의 준비를 하지도 못했는데 의사가 그 면을 코에서 쭉 빼버려서 생살이 떨어져 나가고? 코피가 터지고, 너무 아파서 와…하고 울고 있는데 정신도 차리기..